화이트 칼라-새로운 긔여미 커플등장 + White Collar

디씨 기미갤에서 트불 방영전에 화칼,화칼 하기에..봤는데
첨 3편까지는 또다시 인내심 테스트....의뢰로 성격이 급한가 초장부터 재미가 없으면...슬슬 보기 싫어짐..
근데..3편을 넘기니 슬슬 발동 걸리다가...한번 반전을 때려주는듯 하다가....암튼 뭐 이제 슬슬 막 액셀레이터 밟고 있는중.

아직 12편 보는중인데..이제 맛들려서 암래도 오늘 밤안에 다 볼거 같다.

일단 머리쓰는 놈들 잡는거 보는것도 좋고..
추리물을 어렸을땐 좋아했는데. 짐 보는 미드중에 추리물은 크마정도 밖에 없다...유명한 Csi류도 거의 안보는 이유가...질려서...
오즈도 첨에 우와하고 봤는데...파이널 시즌은..지겨워서 스킵해서 봤을정돈데...

참 나는 보면...끈기가 없는듯..오기는 겁나 쎄고....그런듯하다가도 포기를 쉽게하면서도 끝끝내 포기못하고..
오묘한 짐승이야..

암튼간에 두 긔요미들 보는 맛이 쏠쏠함

기미갤사람들이 브로맨스,브로맨스 하길래 왜그런가 했뜨니만...이것들!!!!
ㅋㅋㅋㅋㅋㅋㅋ
이 미묘한 삼각관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니깐 육체적 끌림은 없지만서도....미묘한 신뢰감을 바탕으로 여러가지 사건을 해결함으로써 쌓이는 우정이...참 쏠쏠하드란 말이지...

근데..난 첨부터 맷 보머(닐 캐프리역) 게이설을 알고 나서 봐서인가...이게 또 늬앙스가 다르게 다가오는 거라.
슈내 담시즌까지 달려줄 긔요미들 생겨서 암튼 난  기쁨..ㅋㅋㅋㅋ

바크요원께서 차몰고 있는데, 닐이 네비로 자꾸 뭐 만지작거리자 바크요원께서 만지지 말라고 손등 가볍게 때리는데, 빵터졌음..이것들...이런 투닥거림을 은근..한단말이지...게다가 서로가 서로를 완전히 믿지 못함.그러면서도 신뢰는 하는....아직은 미묘한 관계. ㅋ

이것도 그렇다....서로 못믿겠따고 다투다가...닐이 빡쳐서 그래? 나 그럼 걸어갈래 그러고 차내려서 걸어감..물론 그러다가 뒤질뻔했지만...말이다 서로..빡쳐서 싸우는데..내눈에 오로지 긔엽긔~

아무튼 똑똑한 범죄자와 FBI아찌의 아웅다웅 수사물 화이트칼라~(색상이 아니라..와이셔츠 깃 말하는거임..화이트컬러가 뭔뜻인지 모른다면.......블루칼라와 함께 검색하도록 해용~:요건 상식임~)

트루블러드 3시즌 받는 중 + True Blood

엊저녁에 자면서 걸어놓고 잔건데....곰플 강제종료가 생각보다 빨리 된건지 클박이 받다 만건지...
ㅈㄳ.
일어나 보니..1편 받아 만 상태..
흐뮈.겜하다 손 아프면 볼라 했는데...

흐뮈~~~
몇시간 또 기다리겠네..
흐뮈~ 디씨 기미갤 가니까능.. 삼시즌도 빵 터지나보던데
게다가 에릭도  많이 나온다는 말에서 혹해서 시즌방송 다 끝나고 한번에 보려던 결심 뭉개고..
천천히 음미 감상하면서 봐주겠어라는 결심하게 받았는뎅....
아직도 다 안받아 졌어!!



짤방은 구글링중에 찾은....아 여긴 디씨가 아니지....ㅋㅋ

저 옆에 니마 표정이 쩔음..
천연덕스런 표정의 알렉스.ㅋㅋㅋㅋㅋ.. 아니 왜 남자의 슴가에 손을 얹으시나여??
님아는 여친도 계시잖음???

Adam Lambert CD review- For your entertainment + Adam Lambert

사기는 그래도 좀 됐는데.올린다 한날부터 계속 딴짓하느라...이제서야 쓰는 리뷰.

다음게임팩 정액하다 받은 쿠폰쓰느라...눈뜨고 있는 시간은 내내 게임만 했더니 손목이 시큰거릴 지경.
이러다 터널 증후군인가 뭐가 오겠음여..
그래서 미드보고 있는데....트불이후로 꽂히는 드라마가 없으미...흐뮈..
그래서 걍 닥치고 씨디 리뷰나 하기로..

흐뮈....수전증인가 왜이리 흔들렸나..
너무나도 자주보고 익숙한.....씨디 앞면...
팬이지만...그치만..그치만..뽀샵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상업적 씨디앞장에 뽀샵 안하는게 어디있겠냐마는. 디좌이너 분께서 보정좀 마니 해주신듯...ㅋㅋㅋ

좌장 씨디를 사서, 비닐을 벗껴야만 볼 수 있는 안쪽커버...다좋은데..손가락이 에러다..기왕 뽀샵할때 길이좀 늘려주면 어디 덧나나. 청바지 광고는 길쭉길쭉 잘만 늘려놓더라마는.
옆에 보이는 블링블링한 씨디라고는 못하겠엉..ㅠㅜ 아니 자켓만 신경쓰지말고 씨디 위도 좀 신경써주지...저위에 이쁘게 코팅한것도 많던데..씨디위는 좀 신경안쓴듯.


리팩씨디를 산것이므로 투씨디다. 한장 제끼면 나오는 디비디...
그러나 이미 컴터로 감상중이므로 디비디는 사진속에 없음 저씨디 뒷면이 곡들어있는 씨디 뒷면임. 맨뒷장은 무난하구만...
이거슨 씨디 맨 뒷장으로, 이것은 손발이 오그라 드는구나....
만화캐릭 컨셉으로 찍은거 같은데...저 심한 어깨뽕은...어좁이들에게 희망을 주는 의상이란게 정년 이옷인가 하노라~

씨디 속지를 꺼내서. 친절하게 리팩안에 있는 디비디 내용도 대충 해석해놨음...
이거보는 순간..좀 쩔었음. 그만큼 내용은 신경썼단거 아님. 물론 번역은 미국에서 한게 아니라 한국에서 한거지마는..
암튼 좋았음..그러나 감상중엔 결국 안봄..ㅋㅋㅋㅋㅋ
알아듣지 못하지만...차피..애덤이 얼굴 보느라고....뭐...뭐라 말하는거는 별로 신경 못썻음

나란 인간. 청각보다 시각이 우선시 되는 인간...
그런인간 이니까능.ㅋㅋㅋ

디비디 감상후 재쌉게 씨디 넣고 윈미로 엠피쓰리 추출
피엠피에 넣으려는 순간..순간........

ㅠㅠ
흥헏얻헏헏..
제길슨...

피엠피 유에스비 바이러스 먹어서....컴터에서 인식이 안됨..

님아.. 엠피삼을 쓰셈???

애저녁에 고장나서..걍 피엠피 하나라 비됴보고 노래듣고 한지 몇년째..여기에 엠피삼들고 다니기 싫어..안산지가 어언 몇년째임
그러니 나에게 엠피삼이 포를 권장하지 마삼~~



피엠피쨔응~
이러지 않았자나.
우리사이 영원하기로 한거 아니었음??
(최신형으로 갈아타기전까지만???)

고장난것도 아니니 살수도 없공..사실 통장잔고가 그로테스크한지라.... ㅠㅠ
멀쩡히 잘 되는데..컴터에만 연결하면 바로가기만 뜨는 이현상은 뭐냐..대체
알약. 네이버, V3다돌려도 치료도 안되고...
지식인. 구글, 다뒤져봐도 뾰족한 해결수가 없다..

포맷만은 제발..으헝헝..안에 정확히는 기억안나지만. 엑스랑 히데 공연 영상이 있어서 지울수가 없엉..
다른건 걍 지워도 되지만..이것만은 안돼!!!!


고로 추출된 애덤이 노래는 컴터에서만..
그동안 다운받은 아담 오피셜 뮤비랑 포로모션 영상들도...컴터로만..으헝헝....

누가 나에게 제발 유에스비 바이러스 해결법좀~ 플리즈~

근데 리뷰에 노래리뷰는 없음?? 이러신다면..

아놔..나 애덤팬임.....나 안좋은 노래가 어딨겠음...팬인데 애덤이 노래를 깔리가...ㅋㅋㅋ
걍 애는 노래 못하는거 없이 다 소화함..걍 들으면 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효..나이가 들긴 들었구나 My life

네이트수다 끝내고 또다시 웹서핑중...

네이버 아담까페 가보긴했으나...귀찮아서 아직 미가입..천천히 해야지..아직 유튭이랑 구글 헤매는것도 재밌고 즐거우니깐~

그러다가 우연찮게  빌카우리츠 까페도 잠깐 들어갔는데.....

음..나도 참 미소년, 꽃미남..한 밝힘증 하지만......
그래도 확실히 애들 취향에선 벗어났구나 싶은게.....

트와일라닛도 하도 붐이길래 봤따...봤어......
그냥 그랬음....보고 난 소감이 내가 짐에서 5살만 더어렸으면 환장했을지도??

그리고 트불보고 환장하게..그래.....좀더 성인틱하고...좀더 사회에 찌든 티가 나고....
그 박커스에 미친 마녀얘기며..그런 삶의 다양한 양상들이 녹아든게..참으로 맘에 들더란 말이지..
그냥..단순한 연애물은 내... 십대소싯적부터 좋아하지 않던차이지만....

이제는 아무리 예뻐도 단순한 아이돌에 그치면..걍 안꼴리는것만 봐도.....내가 늙긴 늙었구나 싶다..
하긴.......정말..이제는 ...휴..그만하자..
난영원한 이팔청춘이야.....라고 맘으로만 위안받을수 있는 늙은이의 비련의심정...

난 그래도 암튼 토키오호텔보단 시네마비자레가 더 좋은데..거기 보컬도 섹쉬하더만..그쪽이 토키오보다 평균 연령이 높아서..지지를 덜 받는겐가..아님 그아류라고 치부당해서 못뜨는거냐..
아담아..니 취향이니 인정은 하는데..나라면 차라리 시네마 비자레보컬을 부두 인형으로 만들어 주세요 하겠음...

어린애들한테. 육덕X,XX 이런 소리 듣는니말이다..
너나 나나 어려봐서 알잖니..저 나이때 애들은....나이들기전엔 절대로 몰라..그리고...평생 갈거라고 생각은 안하지만..그래도 나하곤 아직 거리가 먼걸 할때거든..그래서 말로 설명해줘도..절도 못알아먹는다..알잖니..

걍..그러니 너의 취향이 큐트에 영이지만...그래도 언제까지 연애지말 할수 없잖아...
나중에는 정착할 파트너도 하나 만들자~~갠적으로 난 너도 존바로우맨처럼 됐음 좋겠어...존이 그렇게 안정적인 활동하는것도 결국 좋은 배우자 만나서.그런거 아니겠냐....

그나저나..사둔 남말하지 말고..내 짝이나 찾아야할텐데 말이다..
웰케 찾기가 힘들까나.....바라는거..별로 없었는데..확실히 나이드니 성격이나 외모외에도 보는게 늘고..
나도 속물 다됐구나...

나타나면...그래도 정말..다정하게 잘해줄 자신은 있는데 말야..쩝.
하긴 연애보다 졸업이 더 시급하긴 하구나...ㅈㄱ...나도 이제 연애질좀 하고픈데!!!그런데!! 흐규..훌쩍.


네이버 테마 스페셜-2009년 최고의 수익을 올린 가수들 + Adam Lambert

사실 네이년 검색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지라,
네이년은 만화볼때 가끔하고 지식인가끔 쓰러 가는데, 그마저도 구글 검색 이용후부터 이용도 급속하락.
댓글 기능차단하려고 기사링크위주로 바꿔논것도 재수없고. 친정권위주의 포탈메인기사 배치도 그렇고..
네이버라고 부르기도 싫은 요즘에


그나마 좀 봐줄만한게 매일매일 올라오는 오늘의 XX시리즈와 테마스페셜이다..
정말 감사한게...네이버 테마스페셜에서 아메리칸 아이돌 특집할때 아담첨보고 그때 WWFM 듣고, 아담팬이 됐으니깐.
그나마 그건 인정해주겠다.

내가 가장좋아하는게 뮤직 테마스페셜하고 그리고 오늘의 과학시리즈..
원래부터 픽션류를 싫어하던차라...논픽션류의 소재들을 좋아했기 때문에 과학시리즈는 한가할때 들러 밀린 글들 읽어보곤 하니깐...근데 물리와 수학은 예외다..이건 읽어도 뭔말인지 모르겠음. 수학이야..수능때 대학레벨을 한단계 낮춰준 고마운 놈이고...
물리야 이미 고딩때부터 내신을 갉던 악랄한 놈이니 두말할 필요도 없다. 다행히 나때만해도 대입때 내신보는 학교가 별로 없고 수시도 비중이 낮던 시절이라...내신때매 발목잡힐일은 없었음. 외려 논술이 내발을 잡았음 잡았지.

암튼 각설하고,

2009년에 최고 수익률 올린 가수들 나왔는데..첨부터 애덤은 없을꺼라 생각하고 봐서...스크롤 다내렸을때 뭐 그리 실망하지도 않았음....작년에 데뷔하고 작년에 여기 이름 올라갈정도면....정말 장난아닌거지.....

내가 애덤이를 아끼고, 또 애덤이가..노래를 잘하긴 해도..커밍아웃한 이상....일정선의 제제같은건 각오해야한다는거지..
참 슬픈일이야..이렇게 재능있는 가수가........단지 게이라는것에 가려서 음악성이 대한 것보다 맨날 정체성에 관한 일만 설명하고 다녀야한다는건. 슬픈일임..
물론 파격적인 공연내용, 게이섹슈얼리티 이런게 이슈가 돼면 ..그것도 나름의 홍보도 된다. 홍보를 위해 안티전략 쓰는 애들도 많잖아. 요즘엔

그러나 그런식의 안티, 가쉽으로 뜨는애들은..사실상 반짝스타거나 패리스힐튼이나 린지로한같은 류의 스타들......
좋은 현상이라곤 안본다. 특히나 배우가 아닌 가수는 정말 최악의 홍보방법이라 할 수 있겠지.

그런데, 아담이 원치 않든 원하든 AMA상의 퍼포랑 섹슈얼리티가 꼭 언급되고, 그걸로 홍보가 퍼지고 이런거 보면..
한편 참 안타깝다...

물론 애덤이가 원한거고, 각오한거고, 그리고 본인도 숨기고 싶어하지 않지만.....그래서 그런 당당한 애덤이를 더 아끼지만...

애덤이가 헤테로였다면, 부가되지 않았을 각종 그물들도 애덤이를 얽고 있다는거지..보이든 안보이던 간에..그리고 애덤이도 활동하면서..그걸 느끼는게 보이는거다.....언더그라운드라면 사릴 필요 없는것도 기사뜬다고 몸사리는것도 점점 보이기 시작하고,
확실히 엘렌쇼랑 레터만쇼를 놓고 비교해도 그런다....끼를 발산하는 공연과 억제하는 공연이 극명하게 보일떄면.....
측은한 감정도 드는거다....경우 바른 아담이가 공중파에서 이상한짓 하지도 않겠지만...율동도 억제하는거 보이고 그럴때면 그건 좀 그렇단 말이지...

나같은 경우 지나친 드랙퀸분장은 별로 안좋아하지만, 애덤이가 그걸 좋아하면 어쩔수 없는거다..IIHY뮤비도...내취향은 아니지만..
아담이가 그게 좋다고 하면 어쩌겠어...

단지..아직 데뷔초기자나...좀더 광범위의 팬 확보를 하기위해선 싫더라도 좀...내숭은 떨어야지..그리고 팬층이 두터워지면..그떄 네가 정말 하고 싶은 음악을 하는것도 좋을꺼라고 생각함...

그런쪽에서...난 서태지가 의도했던 안했던 그런점에서..참 팬층을 잘쌓았달까...그당시에 데뷔한 가수중에 누가 저정도의 영향력과 팬덤을 아직도 행사할수가 있느냐고..한떄 넥스트를 좋아했지만..넥스트 팬층 다 약해지고 그나마 마왕팬들만 좀 남아잇자나..물론 열렬한 팬들..나 여기있소하면 할말없지만..벌써 공연도 몇년째 못하고 있고 게다가....한때 좋아했을뿐이지..지금의 나를 넥스트 팬이라고 부르냐고? 글쎄다....지금은...부정할꺼 같음. 그외 나머지 아이돌들은...내주위에 있는애들중엔 미쳐서 씨디샀지만, 쪽팔리다고 하는애도 봤음....난 그래도 내가 소장하고 있는 씨디중에 부끄러운건 하나도 없는데. 적어도 내돈주고 산것중엔....받거나..우연히..갖게된 씨디는 제외하고..

그래서 그런 아담이가.......오래 활동하고 인기도 지금보다 많아져서...저..최고의 수익을 올린 가수들 100위안에라도 들었음 좋겠다. 사실 내가 좋아하는걸 남들과 공유하기 싫어하는 성격이 좀 있지만.그래도 난 좋아하는걸 자랑하고파 하는 면도 있어서 그래도 음악 좋으면 씨디도 사고...다운도 받고 하는애들한테 홍보좀 하고 다녔는데...

항상 사진이런거 보면..비쥬얼 땜시...그넘의 섹슈얼리티떔시..꼭 한마디 듣는단말이다...게이라고?????

어때. 노래 겁나 잘하고...퍼포먼스도 멋잇어..이렇게 말해줘도..뭐야 게이란말야????
이소릴 항상 들으니깐....자신있게 너를 내놓지 못하고 있는 내가 있더란 말이지.

너처럼 당당하게..살고 싶지만. 여긴 대한민국이란 말이지..
그리고 나날이 민주주의가 발절할줄 알았었는데, 정권 바뀌고...나날이 후퇴하는게 보일뿐인데.....
삶이 팍팍해진다고 사람들은..점점 보수화 되가고 말이지.....

암튼....애덤이가 2010 최고의 수익을 올린 가수들에 올해는 꼭 올라왔음 좋겠어...
내생각이지만....차피..커밍아웃한 이상....전세계적 인기를 끌기엔 무리가 있지 않을까..
프레디 머큐리나 펫샵보이즈도 그렇고....대놓고 커밍아웃한게....영화계든 음악계든...결국은...다 족쇄인거 같아..

그래도 당당한 너가 좋아! 맘껏 끼를 펼치면서 행복해하는 애덤이 너를 볼수 있어서 나는 좋아..그래서 그걸 더맘껏 할수 있도록..내가 너의 팬이 되어줄게..너의 음악을 듣고, 너의 씨디를 살게..한국에 와준다면 공연도 갈테고 말야..공항 가는건 장담 못하겠지만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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